바람의 저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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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의 저편 (2018) The Other Side of the Wind | |
장르 | 드라마 |
감독 | |
각본 | 오슨 웰스, 오야 코다르 |
제작 | 존 앤더슨, 도미닉 안토니, 피터 보그다노비치[그외14명] |
주연 | 존 휴스턴, 오야 코다르, 피터 보그다노비치 |
촬영 | 게리 그레이버 |
편집 | 오슨 웰스, 밥 머로우스키 |
음악 | 미셸 르그랑 |
제작사 | |
배급사 | |
개봉일 | 파일:넷플릭스 로고.svg 2018년 11월 2일 |
화면비 | 1.37:1 1.66:1 1.85:1 |
상영 시간 | 122분 |
제작비 | 200만 달러 |
복원비 | 600만 달러 |
1. 개요 [편집]
2. 예고편 [편집]
공식 예고편 |
3. 시놉시스 [편집]
야심 찬 복귀작을 준비하는 거장 감독 한나포드. 그의 생애 마지막 날, 그가 끝가지 분투한 작품의 편린이 공개된다. 오슨 웰스가 마지막으로 남긴, 영화에 관한 영화.
4. 등장인물 [편집]
5. 줄거리 [편집]
6. 평가 [편집]
A satisfying must-watch for diehard cineastes, The Other Side of the Wind offers the opportunity to witness a long-lost chapter in a brilliant filmmaker's caree
• 로튼 토마토 평론가 총평, 7.4/10
7. 기타 [편집]
- 오슨 웰스의 유일한 R 등급 영화이다. 웰즈는 MPAA 이전 헤이즈 코드 시절에 활동한 감독이며, 공식적으로 마지막 영화인 거짓의 F는 PG 등급을 받았다.
- 판권이나 편집, 판본 등이 법적 문제로 인해 매우 꼬여있는 영화로 유명했다. 심지어 웰즈의 딸인 베아트리스와 웰즈의 정부였던 오야 코다르 간의 진흙탕 법정 싸움이 터져서[3] 완성이 불가능하다는 얘기가 돌던 환상의 작품이였으나, 결국 베아트리스와 오야가 화해하면서 제작에 될 수 있었다.
- 넷플릭스 앱, 웹을 통해 감상시 예고편 단락에 제작 과정을 담은 30분 가량의 단편 다큐멘터리가 제공된다.
[그외14명] [2] 마지막 상영으로 유명한 아메리칸 뉴웨이브 시네마 감독. 웰즈하고는 친한 선후배 관계였다.[3] 당시 사이가 엄청나게 험악해서 인신공격이 오간걸로도 유명하며, 판권 분쟁 도중 오셀로 만들기 역시 공개되질 못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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